'Typography'에 해당되는 글 218건

  1. opening of Motto Zürich, this friday, March 5th, 6pm 2010/03/09
  2. Andrej Krahne 2010/03/09
  3. The Sentimental Engine Slayer 2010/03/09
  4. TOLIX Identité visuelle 2010/03/09
  5. Progress Type 2010/03/09
  6. Kiblind 27 2010/03/09
  7. ‘KT 한글 올레체’ 2010/02/08
  8. 9 2010/02/03
  9. 타이포그라피 2010/01/25
  10. Resetting the Doomsday Clock 2010/01/19


2010/03/09 16:31 2010/03/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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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rahne
from Typography 2010/03/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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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type illustrations for Durex Condoms, more after the jump…

Have a look at Andrej on Behance Network.

2010/03/09 15:06 2010/03/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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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r Rodriguez-Lopez from Mars Volta has released a new movie at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The Sentimental Engine Slayer tells the compelling, confounding tale of the overdue coming of age of a twenty-something misfit named Barlam. Barlam’s awkward transition from boy to man is as much the story of struggling to find one’s essence in a world of stereotypes as it is an indictment of the distorted reality of family life in the disengaged 21st century…” (IMDb). You can see the trailer and more of his work here.

Haven’t seen it yet, but looking forward to.

2010/03/09 15:05 2010/03/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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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IX Identité visuelle
from Typography 2010/03/09 11:34


Réalisation de l'identité visuelle de la marque de mobilier métalique TOLIX.

Global identity for french metallic furniture brand TOLIX.

2010/03/09 11:34 2010/03/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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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Type
from Typography 2010/03/09 11:33


Caractère conçu pour l'identité visuelle de l'exposition In Progress.
Rendez-vous en mai 2010.

Font developped for In Progress exhibition.
Release May 2010.

2010/03/09 11:33 2010/03/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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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lind 27
from Typography 2010/03/09 11:32


Lettrage pour la couverture de Kiblind n°27.

Lettering for the cover of Kiblind Magazine #27.

2010/03/09 11:32 2010/03/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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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글 올레체’
from Typography 2010/02/08 16:41
기업의 고유서체가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의 구원투수로 각광받고 있다. 비씨카드의 비씨카드체, 서울시의 서울한강과 서울남산체 등 다양한 전용 글꼴이 개발된 가운데 윤디자인연구소가 새롭게 탄생시킨 ‘KT 한글 올레체’가 독특한 글꼴로 이목을 끈다.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글자체

기업의 고유서체가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의 구원투수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카드의 유앤아이체, 네이버의 나눔고딕과 나눔명조체,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체, SK의 뫼비우스체, 비씨카드의 비씨카드체, 서울시의 서울한강과 서울남산체 등 다양한 전용 글꼴이 개발된 가운데 윤디자인연구소가 새롭게 탄생시킨 ‘KT 한글 올레체’가 독특한 글꼴로 이목을 끈다. 마치 바람에 글자가 날리는 듯한 CI와 영문 서체(디자인에스프리 개발)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번 KT 한글 올레체는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글자체’라는 별명을 자처할 정도로 재기발랄하지만, 또 단단한 뿌리처럼 중심을 지키는 묵직함을 자랑한다. 실험을 감행하되 정석을 따르는, 윤디자인연구소의 절묘한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것. 제작 과정을 통해 그들이 “올레”를 외치기까지의 비결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에디터 | 이상현(shlee@jungle.co.kr), 자료제공 | 윤디자인연구소




"올레"를 외치는 KT 한글 올레체 

KT 올레체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바람이 불어오듯 휘날리는 깃발의 다이나믹한 이미지가 부여된 글꼴을 꼽을 수 있다. 자체로는 안정적인 형태를 가지면서도 동시에 마치 당장이라도 날아갈 것만 같은 율동미를 한껏 자랑하는 것. 전문적으로 말하자면, “중성 가로모임 획 끝을 휘날리는 깃발 형태의 적용으로 낱자마다 독특함을 부여하고, 초성의 경우에도 가로획이 많은 ‘ㄴ, ㄷ, ㄹ, ㅌ’의 아래 획에 깃발의 휘날리는 형태를 동일하게 적용했다.” 단순한 구조를 바탕으로 한 유니크한 글꼴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윤디자인연구소 박윤정 이사는 이번 KT 한글 올레체의 경우 여느 프로젝트에 비교해 초기 시안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설명한다. “깃발 형태의 적용으로 재미있는 글꼴을 만들 수 있었지만 서체가 가볍게 느껴진다거나 기울어 보인다는 점을 우려, 안정적인 기울기 찾기를 위해 잦은 테스트를 거쳐야 했어요.”



영문 소문자 ‘o’에서 오른쪽이 열린 특징을 한글자음 ‘ㅇ’꼴에도 마찬가지로 적용하여 서체의 통일성을 꾀하는 동시에, 자칫 가독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염려해 자음 ‘ㅇ’이 받침으로 쓰일 경우에는 그 열린 틈을 닫는 등 ‘정도’를 지키기 위해 여러모로 고심했던 것이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고심의 흔적은 그 외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를테면 글줄의 무게중심을 상단으로 조정하여 시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모든 획의 시작과 맺음에는 동일한 곡선과 직선을 적용해 시각적 안정감을 주도록 노력했다. 또한 낱글자마다 공간배분을 균등하게 하여 글자의 판독성을 높여줌과 동시에 구조를 각각 가로모임꼴, 세로모임꼴, 섞임모임꼴 별로 단순화하여 시원한 형태감을 이끌어낸 것도 마찬가지 이유다. 반면 완만한 탈네모틀 구조를 적용하여 현대적 조형미를 살린 점이나 전체 자형에서 휘날리는 획끝을 가진 자소들의 표현을 더욱 부각시켜 리듬감을 부여한 점, 획의 시작과 꺾임에 곡선을 적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 점 등은 실험정신이 빛난 부분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미션 : 기업 정신 반영과 다양한 사용 환경 접목 

글꼴의 형태 뿐 아니라, 이번 KT 한글 올레체 개발은 크게 두 가지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먼저 KT의 변화된 기업정신이 서체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점이다. ‘올레 KT’는 유선 통신의 KT와 이동 통신의 KTF가 하나가 되어 ‘통합 정보 통신 시대’를 열기 위한 만들어진 브랜드로서, 기존 공기관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젊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수혈하는데 힘써왔던 게 사실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글자체라는 별명이 붙은 KT 한글 올레체 속에 바로 이런 변화된 기업의 비전과 가치가 설득력 있게 담겨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다양한 환경에 적용될 수 있도록 ‘힌팅 폰트’가 동시에 개발됐다는 점도 특별하다. 통합 정보 통신 서비스를 표방하는 만큼 KT 한글 올레체가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에서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서체 개발의 당위적 조건이라는 얘기다. 윤디자인연구소의 박윤정 이사는 “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서체 개발 당시 힌팅 폰트 개발을 차후로 미루거나 아예 포기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KT 한글 올레체는 명함, 요금 청구서, 웹을 포함한 각종 UI 디자인, TV 광고, 제품 등의 활용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힌팅 폰트 개발이 동시에 이뤄졌지요.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한다. 따라서 멀티 디바이스에서의 활용 극대화를 위해 KT 한글 올레체의 굵기 체계는 고른 회색도를 가지도록 가로세로획의 굵기 대비를 균일하고 통일되게 적용하였다고 설명한다. 또한 굵기 단계가 자연스럽게 구성될 수 있도록 각각 4단계의 굵기 체계로서 올레체Light, 올레체Medium, 올레체Bold, 올레체Extra - Bold로 조정했다. 박윤정 이사는 “해상도가 낮은 웹 환경에서의 미려한 글꼴 구현을 위해 힌팅이 적용된 서체 개발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올레체가 가진 확장성이라 볼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이번 서체 개발의 가치를 역설한다. 한글은 유니코드 기반의 11,172자를 지원하며, 영문은 Basic Latin 94자, KS심볼 986자로 이루어진 KT 올레체는 현재 KT 내부에서 기획하는 고객 표현물에만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2010-02-03 오전 9:53:44
 
2010/02/08 16:41 2010/02/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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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rom Typography 2010/02/03 12:03


1276051255741212

“9″ from Web

via. http://ahopsi.tumblr.com

via. http://www.photographyserved.com

2010/02/03 12:03 2010/02/0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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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라피
from Typography 2010/01/25 12:05

포스트 모던에선 타입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음

(맥에서 타입을 만들수 있다는 것때문에 우후죽순 타입 사이트 들이 생겨남)


www.emigre.com

이미그레: 포스트 모던 시초가 된 잡지

- 해상도가 낮은 프린터로도 제대로 인쇄될 수 있는 서체 고민

- 기하학적 or 라운드가 직선형등의 디자인

- 포스트 모던 후반의 근래에 나온 서체들까지 다양한 타입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서체를 볼 수 있음.

- 69호에서 끝. (오프라인에서 잡지를 출판할 의미가 없다고 판단 )


www.designobserver.com

Michael Blerut

William Drenttel

Rick Poynor 포스트 모던의 대표적인 비평가

- 디자인 비평,온라인.

- 비평이 이전보다 좀더 아카데믹하게 일어남

- 비평가들끼리 각자 주관이 뚜렷하고 자기 뜻과 다르면 서로의 비평에 대해 옹호해 주지 않음.


www.underconsideration.com

- 언더그라운드에서 아무나 글을 올리는 참신함.

- 지금은 메인스트림이 되어 버렸음.


www.typography.com

- 1989-2004

- 공짜로 카달록 보내줌.


www.fontshop.com

독일,영국쪽

din체,meta체등.

타입에 관한 많은 시도를 함.

네빌브로디-초창기 부터 폰트샵에 깊게 관여

많은 타입페이스 디자이너들을 볼 수 있음.

 Erik Spiekermann (영향력있는 타입 디자이너)


www.letterror.com

프로그래밍에 관심많음.

ex.타이핑을 할때 마다 알고리즘에 의해 타입이 바뀜.


www.microsoft.com/typography/default.mspx

마이크로 소프트가 연구하는 타입에 관한 많은 정보 알 수 있음.


www.vllg.com/thirstype/traitor/mudTyper+Weights

thirstype

레이건: ***씨가 맡고 나서 Eunuverse서체 이용

데이빗칼슨 보다 잡지 서체가 탄탄해 지는 경향

아이: radio서체


 www.3st.com

미국 중부에 위치

테크니컬한 쪽으로 접근.

www.rickvalicenti.com

 3st에서 발행한 책 판매

http://typeradio.org

 타입으로 라디오 방송 하기

  • www.underware.nl 가 주축이 됨.
  • 작업자가 자기 작품에 대해 설명 (ex. 자해로 유명해진;; 스테판 시그마이스터 인터뷰도 있음)
  •  Peter Saville / Chester / Chip kidd /
  • www.sagmeister.com

www.magnumphotos.com

보도사진

사진작가의 설명이 있는 사진과 함께하는; podcasting도 있음.

  • Alex Webb /

www.eyemagazine.com

깊이있는 내용을 다룸.

유행을 타지 않는 잡지

언제든지 꺼내보고 자료로 활용할수 있을만 함.


www.dot-dot-dot.us

 디자인을 안한 방식으로 디자인.;


www.idea-mag.com

작가소개 위주,

갈수록 더 탄탄한 내용과 훌륭한 인쇄로 돋보임

특히나 얀치홀트 특별판은 그만큼 얀치홀트의 자료를 모아둔 책을 찾기도 힘들정도.

2010/01/25 12:05 2010/01/2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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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sday01_hor_sm.jpg


 [구글번역]

오늘 아침, 이사회 및위원회 게시판 원자력 과학자들이 발표했다의 스폰서의 종말의 시계의 분침 다시 5-6분 자정 1 분 이동할 수있다. 이는 18 일 노벨상 수상자가 포함되어 그룹, "그들의 결정은 전 세계를 표시하기 위해 세계 정세에 더 많은 희망 상태"은유적으로 한 단계 더 멀리 종말에서 언급했다. "우리는 세계에서 핵무기를 무료로 향한 역사의 굽이 아크 태세입니다." 이는 전세계 관객 온라인 및 글로벌 미디어 매체를 통해 뒤를이었다이 이벤트는, 표시하려면, 오각형 간단한 타블로이드 정보 조각을 거의 밤새 만들었습니다. 저렴한 인쇄 용지에, 그게 분명 언어와 둔기에있는 게시판과 종말의 시계의 목적을 설명하고 그래픽 unadorned. 시계, 이는 1947 년 만들어진 이후 핵무기, 기후 변화의 재앙에 대한 세계의 취약점을 보편적으로 인식 표시등, 그리고 생명 과학 분야의 신흥 기술되어있다. 그것은 게시판의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노력의 초점이다. 이 시계가 재설정되었습니다 19 시간입니다. 마지막 시간, 2007 년, 오각형의 상징으로서, 그리고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준 클록을 채택 그룹을 권장합니다. 3 년 이후 상당히 게시판 커뮤니티로 성장했습니다. 목적이 간행물의 취소 정책 그룹의 성숙 그리고 그것은 신뢰의 표시이며, 두 번째 50 년 동안에, 그리고 초대장을 세계적인 노력을 되돌리는 가입으로 이동합니다. 점프 후 조각이 안으로 봐.


This morning, the Board of Directors and the Board of Sponsors of the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 announced that the minute hand of the Doomsday Clock would be moved one minute back from five to six minutes to midnight. The group, which contains 18 Nobel laureates, cited "a more hopeful state of world affairs" in their decision to indicate the world is metaphorically one step further away from annihilation. "We are poised to bend the arc of history toward a world free of nuclear weapons." To mark this event, which was followed by an worldwide audience online and through global media outlets, Pentagram created a simple tabloid information piece virtually overnight. Printed on inexpensive newsprint, it explains the purpose of the Bulletin and the Doomsday Clock in clear language and blunt, unadorned graphics. The Clock, which was created in 1947, had since become a universally recognized indicator of the world's vulnerability to catastrophe from nuclear weapons, climate change, and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life sciences. It is the focus of the Bulletin's graphic communications effort. This is the 19th time the Clock has been reset. The last time, in 2007, Pentagram recommended the group adopt the Clock as its symbol, and created standards for its use. In the three years since, the Bulletin community has grown considerably. This publication's clear statement of purpose is a indication of the group's maturity and confidence as it moves into its second 50 years, and an invitation to join the global effort to turn back the Clock. A look inside the piece after the jump.Doomsday02_sm.jpgDoomsday03_sm.jpgDoomsday04_sm.jpgDoomsday06_sm.jpgDoomsday05_sm.jpg

2010/01/19 15:54 2010/01/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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