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모던에선 타입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음
(맥에서 타입을 만들수 있다는 것때문에 우후죽순 타입 사이트 들이 생겨남)
이미그레: 포스트 모던 시초가 된 잡지
- 해상도가 낮은 프린터로도 제대로 인쇄될 수 있는 서체 고민
- 기하학적 or 라운드가 직선형등의 디자인
- 포스트 모던 후반의 근래에 나온 서체들까지 다양한 타입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서체를 볼 수 있음.
- 69호에서 끝. (오프라인에서 잡지를 출판할 의미가 없다고 판단 )
Michael Blerut
William Drenttel
Rick Poynor 포스트 모던의 대표적인 비평가
- 디자인 비평,온라인.
- 비평이 이전보다 좀더 아카데믹하게 일어남
- 비평가들끼리 각자 주관이 뚜렷하고 자기 뜻과 다르면 서로의 비평에 대해 옹호해 주지 않음.
- 언더그라운드에서 아무나 글을 올리는 참신함.
- 지금은 메인스트림이 되어 버렸음.
- 1989-2004
- 공짜로 카달록 보내줌.
독일,영국쪽
din체,meta체등.
타입에 관한 많은 시도를 함.
네빌브로디-초창기 부터 폰트샵에 깊게 관여
많은 타입페이스 디자이너들을 볼 수 있음.
Erik Spiekermann (영향력있는 타입 디자이너)
프로그래밍에 관심많음.
ex.타이핑을 할때 마다 알고리즘에 의해 타입이 바뀜.
www.microsoft.com/typography/default.mspx
마이크로 소프트가 연구하는 타입에 관한 많은 정보 알 수 있음.
www.vllg.com/thirstype/traitor/mudTyper+Weights
thirstype
레이건: ***씨가 맡고 나서 Eunuverse서체 이용
데이빗칼슨 보다 잡지 서체가 탄탄해 지는 경향
아이: radio서체
미국 중부에 위치
테크니컬한 쪽으로 접근.
3st에서 발행한 책 판매
타입으로 라디오 방송 하기
- www.underware.nl 가 주축이 됨.
- 작업자가 자기 작품에 대해 설명 (ex. 자해로 유명해진;; 스테판 시그마이스터 인터뷰도 있음)
- Peter Saville / Chester / Chip kidd /
- www.sagmeister.com
보도사진
사진작가의 설명이 있는 사진과 함께하는; podcasting도 있음.
- Alex Webb /
깊이있는 내용을 다룸.
유행을 타지 않는 잡지
언제든지 꺼내보고 자료로 활용할수 있을만 함.
디자인을 안한 방식으로 디자인.;
작가소개 위주,
갈수록 더 탄탄한 내용과 훌륭한 인쇄로 돋보임
특히나 얀치홀트 특별판은 그만큼 얀치홀트의 자료를 모아둔 책을 찾기도 힘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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