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은 무엇일까?

미국 리서치업체인 닐슨 와이어(http://blog.nielsen.com/nielsenwire)가 최근 미국의 휴대폰 사용자 42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0일 동안 다운로드 받은 애플리케이션의 장르와 선호도 등을 조사한 결과 페이스북,구글 맵스,판도라, 날씨 채널 등이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작년 4분기 현재 스마트폰 보유자는 전년 말 14%보다 10% 가까이 증가한 21%로 나타났다. 또 최근 30일 동안 휴대폰으로 앱을 다운로드받은 사람은 14%에 달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평균 22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고 있으며 일반 휴대폰(피쳐폰) 사용자들도 평균 1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다운로드받은 애플리케이션의 장르를 살펴보면 게임(65%),음악(46%),소셜 네트워킹(54%),뉴스/날씨(56%),지도/검색/내비게이션(55%),엔터테인먼트/음식(38%),뱅킹/재무(31%),스포츠(30%) 등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운영체제(OS)별 평균 애플리케이션 설치수를 보면 아이폰이 37개로 가장 많았고,안드로이드(22개), 팜(14개),윈도모바일(13개),블랙베리(10개)등으로 조사됐다.

OS별로 대중적인 인기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한 결과 아이폰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아이튠즈,구글맵스,날씨 채널,판도라 등 순으로 인기가 많았고, 안도로이드폰 사용자들은 구글 맵스,페이스북,날씨 채널,판도라 순으로 나타났다. 블랙베리 사용자들은 페이스북,구글맵스,날씨 채널,ESPN,판도라 순이었다. 블랙베리 사용자들이 스포츠 채널인 ESPN을 좋아하는 것도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진다,

전반적으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의 인기가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높았으며 날씨 채널도 의외로 인기가 좋았다. 또 미국에서만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음악 서비스인 '판도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00602131114915&p=etimesi
2010/06/28 12:07 2010/06/28 12:07

Trackback Address >> http://cool-design.pe.kr/designmadang/trackback/12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제출력된 이미지입니다.google_protectAndRun("ads_core.google_render_ad", google_handleError, google_render_ad);
2010/06/28 12:02 2010/06/28 12:02

Trackback Address >> http://cool-design.pe.kr/designmadang/trackback/12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시제목
국문제목 – 이동유원지
영문제목 – Giant Funfair

전시작가
노상준

전시일정
2010년 6월 30일(수) - 7월 28일(수)

오프닝리셉션
2010년 6월 30일(수) 오후5시

시간
화 - 일 오전 11시-오후7시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갤러리팩토리(서울시 종로구 창성동 127-3)

전시문의
갤러리팩토리
02 733 4883
galleryfactory@gmail.com
www.factory483.org

전시개요
갤러리팩토리의 이번 전시는 작가 노상준의 개인전 '이동유원지 Giant Funfair'으로 진행된다.
대도시 내 개인의 고립을 주제로 구성될 첫 개인전 '이동유원지 giant funfair'은 앞서 6월 20일에 중앙미술대전에서 전시될 설치작업 ‘never escape’와 연결되는 전시로서 일종의 네러티브 형식을 띄게 될 것이다.

‘never escape’작업은 작가의 예전작업들 중 실내의 카펫을 외부로 펼쳤던 사진작업 flying carpet, 병을 통해 실내의 풍경들을 드로잉 했던 fish bowl, 시끄러운 술집 내의 공간과 조용한 화장실 공간을 뒤바꾼 영상작업 the pub 등 “inside-out, outside-in” 작업 시리즈의 연장으로서 뒤바뀐 공간에서의 낯설어지는 풍경을 통해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외로움과 소외감을 보여준다.
‘이동유원지’ 작업 시리즈는 일상에서 소홀이 다뤄지거나 버려지는 생활의 재료를 차용하여 주변의 사회현상들이나 구조, 상황들을 조감도적인 시점으로 재조합 하는 작업이다. 작가의 기억 속에 맴도는 단편적인 이미지들과 도시 내에서 보여지는 일상적인 생활 패턴, 풍경들을 모아 오버랩 시키면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담긴 각각의 이야기들을 만들어낸다. 기존의 카드보드를 이용한 오브제작업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회화적 요소가 더욱 가미된 오브제, 조소작업으로 구성된다.

"대도시 내 개인의 고립"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작가 특유의 재기 발랄함과 유머를 통해 은유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을 기대한다. 또, 작가의 "오타쿠"적 감성이 짙게 배어있는 오브제 작업들은 보는 이에게 묘한 즐거움과 동시에 슬픔 등의 다양한 감정을 환기시켜, 미술이 지닌 본질 중 하나인 "인간 삶의 은유적 고찰"과 "다변적인 사유와 감성의 제시"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2010/06/28 11:52 2010/06/28 11:52

Trackback Address >> http://cool-design.pe.kr/designmadang/trackback/12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Willy Verginer
from Exhibition 2010/06/28 11:45

This image has no alt text

Check out these woodcarvings crafted by Italian sculptor Willy Verginer. Incredible skill, and phenomenal use of colour.  

Via: FormFiftyFive

2010/06/28 11:45 2010/06/28 11:45

Trackback Address >> http://cool-design.pe.kr/designmadang/trackback/12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So Fresh!
from Identity 2010/06/28 11:44

This image has no alt text

Check out the works of Sebastien Cuypers, a resident Parisian with a talented hand for awesome typography and poster design.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more of Cuypers’ type design and illustrations can be found at his Behance page.

via LooksLikeGoodDesign

2010/06/28 11:44 2010/06/28 11:44

Trackback Address >> http://cool-design.pe.kr/designmadang/trackback/1233

댓글을 달아 주세요